이란 “미국과의 오만 회담 ‘건설적’…4월 19일 협상 재개”이란과 미국이 12일(현지시간)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간접적인’ 회담을 마친 뒤 이란 정부는 회담의 분위기가 ‘건설적’이었다고 밝혔고 다시 19일에 회담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이란 외무부가 발표했다. 이란의 사이예드 압바스 아락치 외무장관과 미국의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는 두시…2025-04-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