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집회 목격한 대만 여배우 “초대형 야유회 같았다”대만 걸그룹 출신 배우 황차오신(38·黃喬歆)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소감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해 논란이다.18일(현지시간) 연합신문망(UDN) 등 대만 매체들에 따르면, 대만 걸그룹 ‘헤이걸’ 출신으로 배우와 모델 등으로 활동 중인 황차오신은 …2025-03-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