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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법원, 칸 전 총리 부부에 14년·7년 징역형 선고…부패 혐의 인정

    파키스탄법원, 칸 전 총리 부부에 14년·7년 징역형 선고…부패 혐의 인정

    7년 파키스탄 법원이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총리와 그의 부인에 대한 부패 혐의를 인정, 각각 14년과 7년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관리들과 그의 변호사가 17일 밝혔다.칸 전 총리 부부는 칸의 집권 당시 돈 세탁을 해준 대가로 부동산 재벌로부터 토지를 선물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은 …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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