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대통령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 동의 못해”최근 남중국해 영유권을 둘러싼 중국과 필리핀 간 갈등이 다시 격화되는 가운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은 중국 측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4일 필리핀 언론 필스타 등에 따르면 마르코스 대통령은 이날 언론에 “남중국해 영유권에 대한 중국의 주장에…2024-11-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