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친중 성향 마이주 방문 환영하지만 ‘총통’ 호칭 안해
친중 성향의 마잉주(馬英九) 전 대만 총통이 27일 전현직 대만 총통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 본토를 방문한 가운데 중국은 마 전 총통을 환영하면서도 예우의 급을 낮추는 등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 전 총통이 차이잉원(蔡英文) 현 총통과 달리 중국에 우호적인 인사이긴 하지만 대만…
-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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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성향의 마잉주(馬英九) 전 대만 총통이 27일 전현직 대만 총통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 본토를 방문한 가운데 중국은 마 전 총통을 환영하면서도 예우의 급을 낮추는 등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 전 총통이 차이잉원(蔡英文) 현 총통과 달리 중국에 우호적인 인사이긴 하지만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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