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도계 ‘정치 파워’… 공화당 경선에 2명 도전 미국 야당 공화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 2명의 인도계가 도전장을 내는 등 인도계의 미 정계 진출이 활발하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8일 보도했다. 보비 진덜 전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2016년 공화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지만 2명 이상의 인도계가 미 대선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지난달…2023-03-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