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이 따로 없다’…한국 -30 중국 -50, 아시아가 ‘꽁꽁’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3도까지 떨어졌고 설악산은 영하 30도에 육박했다. 전국에 북극 한파가 덮친 데다가 전라·제주 지역에는 최대 70cm의 눈까지 내릴 전망이다. 그런데 우리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에도 역대 최강의 한파가 몰아치며 동북아시아가 꽁꽁 얼어…2023-01-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