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 다리 건너면 은자의 땅…유유자적 걸어볼까[전승훈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09/114343984.3.jpg)
외나무 다리 건너면 은자의 땅…유유자적 걸어볼까[전승훈의 아트로드]
경북 영주는 소백산 자락에 둘러싸인 은자(隱者)의 땅이다. 깊은 산과 맑은 물소리, 글을 읽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선비의 땅이다. 조선 최초의 서원이자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에서는 지금도 소나무 숲 속에서 글 읽는 소리가 들린다. 휘돌아가는 강물에 둘러싸인 무섬마을은 17세기 병자호란 후…
-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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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나무 다리 건너면 은자의 땅…유유자적 걸어볼까[전승훈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09/114343984.3.jpg)
경북 영주는 소백산 자락에 둘러싸인 은자(隱者)의 땅이다. 깊은 산과 맑은 물소리, 글을 읽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선비의 땅이다. 조선 최초의 서원이자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에서는 지금도 소나무 숲 속에서 글 읽는 소리가 들린다. 휘돌아가는 강물에 둘러싸인 무섬마을은 17세기 병자호란 후…
![옛 기억을 가로질러 건너가면… 추억 속의 네가 기다리고 있을까[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09/114365133.2.jpg)
《경북 영주는 소백산 자락에 둘러싸인 은자(隱者)의 땅이다. 산 깊은 골에 맑은 물소리와 글을 읽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선비의 땅이다. 조선 최초의 서원이자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에서는 지금도 소나무 숲속에서 글 읽는 소리가 들린다. 휘돌아 가는 강물에 둘러싸인 무섬마을은 17세기 병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