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4/09/112766429.3.jpg)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산티아고 순례길은 산과 들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피레네 산맥을 넘어 800km를 걷는 ‘프랑스길(Caminos France)’이 가장 유명하지만, 포르투갈에서 출발해 해안길을 걸어가는 순례길은 색다른 풍광을 선사한다. 수백년 전부터 해외에서 온 순례자들은 돛단배를 타고 거센파도가 몰…
-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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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4/09/112766429.3.jpg)
산티아고 순례길은 산과 들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피레네 산맥을 넘어 800km를 걷는 ‘프랑스길(Caminos France)’이 가장 유명하지만, 포르투갈에서 출발해 해안길을 걸어가는 순례길은 색다른 풍광을 선사한다. 수백년 전부터 해외에서 온 순례자들은 돛단배를 타고 거센파도가 몰…

설렘 가득한 화사한 봄이다. 벚꽃도 만개해 곳곳이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터키문화관광부가 한국의 벚꽃 시즌을 맞이해 터키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핑크빛 여행지 ‘투즈 골루’를 소개했다. 투즈 골루는 ‘카멜레온’이라고 불릴 만큼 계절과 기온에 따라 다양한 풍경을 선사한다. 그중에서도 투…
![대서양 품에 안고 세상 끝으로… 신세계로 통하는 ‘죽음의 해변’을 만나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4/08/112769609.1.jpg)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은 산과 들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피레네 산맥을 넘어 800km를 걷는 ‘프랑스길’이 가장 유명하지만, 포르투갈이나 영국에서 출발한 순례자들이 콤포스텔라를 향해 걷는 해안길도 색다른 풍광을 선사한다. ‘죽음의 해안’으로 불리던 대서양 해안길은 신대륙 탐험의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