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글로벌 차세대 항공기 엔진정비 협력체 합류… 국내 MRO 경쟁력↑
대한항공이 항공기 엔진 제작사인 프랫앤휘트니(P&W)의 차세대 GTF(Geared Turbo Fan) 엔진정비 협력체에 합류했다. 글로벌 항공기 엔진 유지 정비(MRO, Maintenance Repair & Overhaul) 기술과 노하우를 입증한 성과로 관련 경쟁력을 …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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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항공기 엔진 제작사인 프랫앤휘트니(P&W)의 차세대 GTF(Geared Turbo Fan) 엔진정비 협력체에 합류했다. 글로벌 항공기 엔진 유지 정비(MRO, Maintenance Repair & Overhaul) 기술과 노하우를 입증한 성과로 관련 경쟁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