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규 “북중미월드컵서 뻥 뚫는 중거리슛 준비중”
“저 멀리 희미하게만 보이던 월드컵 출전의 꿈이 이제는 손에 잡힐 것처럼 조금씩 선명해지고 있다.” 최근 전북 완주군에 있는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김진규(29·전북)의 말이다. 전북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호’에 승선한 미드필더 김진…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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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희미하게만 보이던 월드컵 출전의 꿈이 이제는 손에 잡힐 것처럼 조금씩 선명해지고 있다.” 최근 전북 완주군에 있는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김진규(29·전북)의 말이다. 전북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호’에 승선한 미드필더 김진…

한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사진)가 1골 1도움을 올리며 소속 클럽팀 베식타시를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컵) 4강으로 이끌었다. 베식타시는 24일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8강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