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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전 EPL 우승했던 레스터, 3부 강등 확정…승점 삭감 발목

      10년 전 EPL 우승했던 레스터, 3부 강등 확정…승점 삭감 발목

      10년 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깜짝 우승을 달성했던 레스터 시티가 리그원(3부 리그)으로 추락했다.레스터는 22일(한국 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헐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2부 리그) 44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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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램퍼트의 코번트리, 59년 만에 챔피언십 정상…25년 만에 EPL 승격 이어 ‘겹경사’

      램퍼트의 코번트리, 59년 만에 챔피언십 정상…25년 만에 EPL 승격 이어 ‘겹경사’

      프랭크 램퍼드 감독이 지휘하는 코번트리 시티가 59년 만에 잉글랜드 2부 리그 챔피언십 무대 정상에 올랐다. 25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확정 지은 지 나흘 만에 ‘겹경사’를 맞았다.코번트리는 22일 안방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44라운드 경기에서 포…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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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실수로 경기 망쳤다”…한글로 적은 일본 선수의 진심

      “내 실수로 경기 망쳤다”…한글로 적은 일본 선수의 진심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 일본인 미드필더 카즈가 SNS에 한글로 사과문을 올렸다.부천은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에서 0-3으로 졌다.이날 부천은 전반 31분 카즈가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줘 클리말라에게 실점했고, 전반…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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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메시-호날두… 월드컵 꿈 이루고 ‘라스트 댄스’ 출까

      손흥민-메시-호날두… 월드컵 꿈 이루고 ‘라스트 댄스’ 출까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상 첫 3개국(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48개국이 출전한다. 월드컵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여는 이번 월드컵은 특히 ‘라스트 댄스’를 맞을 것으로 보이는 스타 선수들이 어떤 성적으…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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