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성공…1차 투표서 156표 압도적 득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63)이 비판 여론과 중징계 리스트를 뚫고 4선 도전에 성공했다.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정 회장은 총 투표수(선거인단 192명·투표 183명·무효표 1표) 183표 중 156표를 얻어 당선됐다.허정무 전 축구대…
- 2025-02-2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63)이 비판 여론과 중징계 리스트를 뚫고 4선 도전에 성공했다.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정 회장은 총 투표수(선거인단 192명·투표 183명·무효표 1표) 183표 중 156표를 얻어 당선됐다.허정무 전 축구대…

‘한국 축구 대통령’을 뽑는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정몽규, 신문선, 허정무 후보(기호순)가 마지막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진행한다.이번 선거에는 총 3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다. 제52~5…

A매치 83경기를 소화한 여자축구 국가대표 이민아(34)가 신생리그 캐나다 노던슈퍼리그(NSL)의 오타와 래피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오타와는 지난 24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이민아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오타와는 “이민아는 2017년 대한축구협회(KFA) 선정 올해의 여자 선…

잉글랜드 EFL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22)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1부리그) 셀틱의 양현준(23)이 나란히 리그 2호 골을 터트렸다.배준호는 26일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2024~2025시즌 EFL 챔피언십 안방 경기에서 …

우즈베키스탄전 극적 승리로 국제축구연맹(FIFA) U20(20세 이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13년 만의 아시아 정상이라는 다음 목표를 향해 뛴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26일 오후 5시15분(이하 한국시간) 중국 선전 유스풋볼 트레이닝센터에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시티의 공격수 배준호(21)가 리그 2호골을 넣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스토크시티는 26일(한국 시간)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4~2025시즌 챔피언십 31라운드 순연경기에서 1-3으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양현준(23·셀틱)이 원더골을 기록하며 물오른 경기력을 자랑했다.셀틱은 26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2024~2025시즌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28라운드에서 5-1 대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23승3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