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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연패 도전’ 울산, 2025시즌 주장에 김영권 선임…부주장 조현우·고승범

      ‘4연패 도전’ 울산, 2025시즌 주장에 김영권 선임…부주장 조현우·고승범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가 2025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센터백 김영권(35)을 선임했다.울산은 14일 김영권을 주장, 조현우(34)·고승범(31)을 부주장으로 하는 새 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2022시즌 울산에 합류한 김영권은 이적 후 3년 연속 리그 우…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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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 구자철 “축구화 벗지만 한국 축구 위해 계속 뛸 것”

      은퇴 구자철 “축구화 벗지만 한국 축구 위해 계속 뛸 것”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신화의 주역 구자철(36)이 축구화를 벗었다. 그는 “즐거움을 드린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축구선수로서 마지막 인사를 한 뒤 “축구화를 벗은 뒤에도 한국 축구를 위해 계속 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구자철은 14일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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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 구자철, 브라질 월드컵 떠올리며 눈물 “지금도 미안하다”

      ‘은퇴’ 구자철, 브라질 월드컵 떠올리며 눈물 “지금도 미안하다”

      은퇴를 선언한 축구선수 구자철(36)이 11년 전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아픔을 떠올리며 “미안하다”고 눈물을 쏟았다. 브라질 월드컵은 그가 축구화를 벗는 날까지도 따라온 큰 죄책감이었다.구자철은 14일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2007년부터 시작됐던 1…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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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리그1서 풀타임 뛰며 시즌 3호 도움… 손흥민, FA컵 64강 연장투입 시즌 7호 도움

      이강인, 리그1서 풀타임 뛰며 시즌 3호 도움… 손흥민, FA컵 64강 연장투입 시즌 7호 도움

      이강인(24·사진)이 올해 첫 프랑스 리그1 경기에서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PSG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테티엔과의 2024∼2025시즌 리그1 안방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13…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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