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감독 첫 경기는 9월5일 팔레스타인전…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려
홍명보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 나선다. 오는 9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차전을 치른 뒤 중동의 오만으로 떠나 10일 원정경기를 갖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2일 “9월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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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 나선다. 오는 9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차전을 치른 뒤 중동의 오만으로 떠나 10일 원정경기를 갖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2일 “9월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