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1270만 돌파…‘범죄도시2’ 넘고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127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후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분 기준 ‘서울의 봄’이 누적 관객 수 1270만120명을 기록, ‘범죄도시2’(1269만3415명)을 뛰어…2024-01-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