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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아름답고도 처연한 눈빛… 스크린마다 ‘소년’이 온다

    [단독]아름답고도 처연한 눈빛… 스크린마다 ‘소년’이 온다

    2023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은 일본 영화 ‘괴물’(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은 한 소년 배우의 이름도 세계에 각인시켰다. 구로카와 소야(黒川想矢·17).그는 순수함과 혼란이 공존하는 아이인 무기노 미나토를 섬세하게 표현해 일본 아카데미 신인배우상도 거머쥐었다. 그로부터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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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서 활약한 조선 영화인들 만나보세요

    상하이서 활약한 조선 영화인들 만나보세요

    30일 인천 중구 한국이민사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특별전 ‘상하이 영화 황금시대의 조선 영화인들’을 관람하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상하이 영화 황금시대에 활약한 조선 영화인들을 조명하며, ‘면류관을 사양한 영화 황제’로 불린 김염(1910∼1983·상하이에서 활동한…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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