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검단신도시 신규 대단지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다음 달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사진)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분양가상한제 단지로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된다. 인천 검단신도시 AA 24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로, 12개 동(지하 2층, 지상 25층) 1010채 규모다. …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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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다음 달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사진)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분양가상한제 단지로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된다. 인천 검단신도시 AA 24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로, 12개 동(지하 2층, 지상 25층) 1010채 규모다. …

현대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가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 동, 전용면적 45∼178㎡, 총 19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45∼112㎡ 599가구가 일반분양분이며 타입별로는 △45㎡ 32가구…

금호건설은 오산세교2지구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인 ‘오산 세교 아테라’를 분양 중이다. 완성형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세교지구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향후 세교3지구 추가 개발 및 GTX 등 교통 호재도 많아 미래 가치도 높다. 특히 세교2지구 처음이자 마지막 공공분양으…

디벨로퍼 HMG그룹(회장 김한모)이 오늘(27일)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의 본보기집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는 청주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의 첫 번째 분양 단지다.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은 3개 블록, 총 3949가구의…

한화리조트가 입회 기간 종료 시 전액을 돌려주는 전액 반환 회원권을 판매한다. 입회 기간은 5년 또는 10년 선택형으로 입회가 가능하며 만기 도래 시 입회금을 100% 반환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전액 반환 회원권을 구매하면 입회 기간 5년 또는 10년간 한화리조트 회원이 돼 투숙 시…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정일)은 대전시 중구 선화동에 공급 예정인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에 돌봄 및 교육 특화 콘텐츠를 대거 도입한다고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째깍섬 및 모그와이, 종로엠스쿨 3개사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고 대전시에서는 최초로 단지 내 상업시설에 약 200평(66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말 고양장항 S-1 블록 공공분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양장항 S-1 블록 공공분양 주택은 총 869가구 중 사전 청약한 697가구를 제외한 17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사전 청약 당첨자가 본청약 신청 자격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의 사유로 …

롯데건설은 경기 김포에서 서울과 가깝고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풍무동에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공급 중이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이면 계약할 수 있고 15일 내로 5%의 나머지만 입금하면 2028년 7월 입주 때까지 추가 비용 없이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

지난달 최초 분양 당시 분양가가 비싸 청약 당첨자의 계약 포기가 속출했던 서울 대단지가 24일 진행한 무순위 청약 경쟁률이 두 자릿 수를 기록했다. 이달 들어 서울 아파트값이 급등하고 주택공급이 부족해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불안감이 퍼지면서 1개월 만에 청약 시장의 심리가 급변한 …

7월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시행이 임박해지면서 서울 아파트값 오름세가 점차 가팔라지고 있다. 주택 공급 부족 우려 등으로 대출 한도가 줄기 전에 집을 사려는 ‘막차 수요’가 몰리면서 문재인 정부 급등기 수준으로 서울 집값이 오르고 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이 …

2025년 하반기 첫 달인 7월,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 물량이 3만585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치로 그간 분양 일정을 미뤄온 단지들이 대거 공급에 나서는 것으로 분석된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2만4843가구에 달하…

수도권 부동산 가격이 날로 오르면서 강남 등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구입을 위한 ‘편법’, ‘꼼수’ 대출도 등장했다. 일부 대출 상담사들과 금융기관의 허술한 시스템을 악용한 것으로, 더 촘촘한 대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일반 근로소득자나 웬만한 자영업…

6월 넷째 주 서울 집값이 1주 전보다 0.43% 오르며 다시 6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특히 마포·성동구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갭(gap) 메우기’ 현상이 확산하는 추세다. 한국부동산원이 26일 발표한 전…

최근 5년간 서울 ‘강남 3구’ (강남·서초·송파구) ‘빌라’ 매매가격이 강북권인 ‘노도강’ (노원· 도봉·강북구) 아파트값보다 더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보다 입지가 가격 변동에 영향을 더 크게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6일 부동산 중개업체 집토스가 국토교통부 실…

HDC현대산업개발은 송파한양2차 재건축 사업에 세계적인 건축설계 그룹 SMDP(Sarver McLaughlin Design Planning)와 협력해 잠실을 넘어선 새로운 랜드마크 설계를 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최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업으로 확보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변경된 청약 기준을 반영하지 못해 하남교산·부천대장지구의 일반공급 예비입주자를 다시 선정하는 일이 발생했다.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LH는 하남교산 A2블록과 부천대장 A7·A8블록의 일반공급 예비입주자를 재선정하기로 했다.문제는 3월 31일부터 시행된 ‘…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보다 입지의 영향력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연립다세대(빌라) 매매가 상승률이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지역 아파트의 상승률을 앞지른 것으로 분석됐다.부동산 중개업체 ‘집토스’는 26일 국토교통부 실…

새 정부가 들어서며 부동산 ‘불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주택 정책대출을 집값 상승 요인 중 하나로 지적했다. 규제를 피한 주택 정책대출 규모가 갈수록 불어나면서 가계부채 관리에 걸림돌이 되고 집값 상승을 부추겨왔다는 것이다. 한은은 정책대출에 단계적으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

최근 준공 18년 차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역세권 단지 집주인들이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대신 단지의 노후 설비와 외관 등을 대대적으로 손보기로 해 정비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후 단지 집주인들이 개별적으로 집 내부를 고치는 사례는 흔하지만 이번처럼 단지 전체를 ‘올 수리’하는 건 …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을 총괄하는 HMG그룹은 오는 6월 27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일원에서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청주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의 첫 번째 공급 물량으로 3개 블록 총 3949가구 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