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고독사 예방은 안부 묻는 일에서 시작된다[기고/이정열]

    고독사 예방은 안부 묻는 일에서 시작된다[기고/이정열]

    며칠째 문 앞에 그대로 놓인 발효유. 쌓여가는 우편물. 30년 넘게 전북 군산에서 활동해 온 hy 프레시 매니저 이현숙 씨는 어느 날 홀몸 어르신 댁 앞에 그대로 놓인 제품과 쌓인 우편물을 보고 이상함을 감지했다. 즉시 주민센터에 연락했고 경찰과 함께 문을 열어 홀로 쓰러진 어르신을 …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