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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지주 회장 자사주 평가액, 최대 11억 늘어

    금융지주 회장 자사주 평가액, 최대 11억 늘어

    주요 금융지주 주가가 1년 새 2배로 뛰면서 금융지주 회장들이 보유한 자사 주식 평가액이 크게 올랐다. 각 금융지주 회장과 경영진 평가이익도 많게는 십수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기준 KB·신한·하나·우리금융 종가는 각각 15만9000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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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 활황에 빚투도 최대… 신용거래 32조 넘어

    증시 활황에 빚투도 최대… 신용거래 32조 넘어

    국내 증시가 활황을 이어가면서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로 불리는 신용거래융자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32조 원을 넘어섰다. 코스피 신용거래융자 잔액이 올 들어서만 25% 이상 증가하는 등 빚을 내서 주식을 매입하는 투자자들이 빠르게 늘면서 ‘빚투’ 경고음도 커지고 있다. 1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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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츠도입 25년 만에 시총 10조원 첫 돌파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제도가 도입된 2001년 이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상장 리츠의 시가총액이 10조 원을 넘었다. 리츠는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한 후 발생한 각종 수익을 나누는 회사를 말한다. 1일 한국리츠협회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국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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