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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용업 공동사업장 허용… 푸드트럭 옥외광고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네일(손톱) 숍을 운영하는 30대 이모 씨는 육아와 일을 병행하느라 주말이나 휴일에는 대부분 가게 문을 닫는다. 이 씨는 “비싼 임차료를 주고도 가게를 닫는 날이 많아 안타깝지만 달리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르면 내년 6월부터 이…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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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드림]지자체가 취-창업 특급 도우미

    [청년드림]지자체가 취-창업 특급 도우미

    지난달 청년층 실업률은 8.2%를 기록했다. 경기침체 속에 구조조정까지 이어지면서 고용 및 창업시장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그러나 현실에 좌절하기보다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뜨겁다. 2016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에서는 취업·창업 행사와 멘토링 서…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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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드림]눈높이 멘토링-해외캠프 확대… ‘현장형 일자리’ 대안 제시

    [청년드림]눈높이 멘토링-해외캠프 확대… ‘현장형 일자리’ 대안 제시

    이번 겨울은 ‘IMF 세대보다 더한 취업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거센 ‘고용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수년째 쏟아지는 청년 일자리 대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청년들이 ‘고용 절벽’ 앞에 내몰리는 이유 중 하나로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이 꼽힌다. 올해로 설립 5년 차를…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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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절벽에 자영업 몰리는 1인 청년가구…10년새 큰 폭 증가

    청년 고용절벽이 계속되면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1인 청년가구가 10년새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의 '한국의 사회동향 2016'에 실린 전북대 문성만 교수의 '1인 청년가구의 소득과 소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인 남성 청년가구 중 자영업 종사자의 비율…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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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일자리 증가폭, 4년반만에 최소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대기업 취업자 증가폭이 갈수록 둔화되고 있다. 25일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대기업에 해당하는 ‘300인 이상’ 기업 취업자는 247만4000명으로 1년 전보다 3만7000명 증가했다. 이는 2012년 5월 이후 4년 6개…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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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제大 취업률 64.4%… 3년째 내리막

    4년제大 취업률 64.4%… 3년째 내리막

    서울 상위권대 철학과 학생 A 씨는 최근 “인문계열은 취업이 잘 안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다”며 “의대에 지원하려고 올해 입학하자마자 바로 재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A 씨의 걱정처럼 지난해 대학과 대학원 등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중 인문계열 취업률이 57.6%로 가장 낮은 것으로…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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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들 학칙개정 ‘미적’… 조기 취업생, 업무-수업 병행 비명

    대학들 학칙개정 ‘미적’… 조기 취업생, 업무-수업 병행 비명

    졸업을 앞둔 대학생 손모 씨(24)는 3학점짜리 전공과목 하나를 남겨두고 올해 10월 한 중견기업에 입사했다. 손 씨는 담당 교수를 찾아가 “수업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고 물었지만 담당 교수는 “민감한 시기라 문제 될 사항은 안 만드는 게 좋겠다”며 단칼에 거절했다. 손 씨…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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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축銀 대출에 몰리는 20, 30대 가구

    저축銀 대출에 몰리는 20, 30대 가구

    취업난 등으로 경제 여건이 팍팍해진 20, 30대 가구가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민층이 ‘급전’으로 많이 찾는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의 연체율이 다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발(發) 금리 상승기를 맞아 1300조 원을 넘어선 가계부채에 대…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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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취업자 증가폭 갈수록 둔화 …“신입사원 채용 부담”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대기업 취업자 증가폭이 갈수록 둔화되고 있다. 25일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대기업에 해당하는 '300인 이상' 기업 취업자는 247만4000명으로 1년 전보다 3만7000명 증가했다. 이는 2012년 5월 이후 4년 …

    •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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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인력개발원,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성료

    노인인력개발원,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성료

    시니어 생활영어단어지도사 양성 ‘해피 3.3.3. 프로젝트’ 최우수상 시니어 생활영어단어지도사 양성 사례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올 한해 최고 정부3.0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최성재)은 지난 19일 올 한 해 동안 14개 부서별로 추진한 정부3.0 우수…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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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이 줄고 빚은 늘고… 20대만 홀로 씀씀이 줄였다

    벌이 줄고 빚은 늘고… 20대만 홀로 씀씀이 줄였다

    오정희(가명·28) 씨는 올해 5월 계약직으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뒀다. 비정규직 경리로 2년간 근무하던 반도체 회사에서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기 때문이다. 3개월의 구직활동 끝에 출판사 업무보조 자리를 구했지만 200만 원이던 월급은 170만 원으로 줄었다. 벌이가 줄면서 가뜩이…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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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업 고용 ‘미스매치’

    스타트업 5곳 중 4곳은 신규인력 채용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스타트업 취업 희망자들은 근무환경이나 취업절차 등에 대한 정보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스타트업 인재채용 및 활용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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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실업률 11월 8.2%… 2003년이후 가장 높아

    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여파로 지난달 제조업 취업자가 두 달 연속 10만 명 이상 줄었다. 11월 청년실업률은 1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11월 취업자는 2659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만9000명 늘었다. 하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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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단된 노동개혁… 뿌리산업, 남은 일자리마저 사라질 위기

    중단된 노동개혁… 뿌리산업, 남은 일자리마저 사라질 위기

    “임금피크제를 통해 절감된 재원을 청년고용에 활용한다. 고소득 임직원은 자율적으로 임금 인상을 자제하고 기업은 이에 상응하는 기여를 통해 청년고용을 확대토록 노력한다.” 지난해 9월 15일 17년 만에 이뤄진 노동개혁 노사정(勞使政) 대타협 합의문에 담긴 내용이다. 비록 한국노동조합…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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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고용 절벽이 온다…음식·제조·건설업 ‘비상등’

    [카드뉴스]고용 절벽이 온다…음식·제조·건설업 ‘비상등’

    #01. 고용 절벽이 온다 음식·제조·건설업 일자리 절벽 비상등 #02.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서 10년 넘게 일한 50대 여성 A 씨 "최근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았어요. 김영란 법 시행으로 연말 특수가 사라지면서 주인이 종업원 감축에 나선 거죠. 고용보험에도 가입하지 못했고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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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실업률 3.9% 16년만에 최고”

    내년도 실업률(3.9%로 전망)은 16년 만에 사상 최고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업급여 확대 법안(고용보험법 개정안)은 여전히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제출한 고용보험법 개정안은 9일 끝난 정기국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했다. 개정안은 현행 최대 240일인 실업급여 지급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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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라붙은 일자리… “월급 낮춰도 갈곳이 없어”

    말라붙은 일자리… “월급 낮춰도 갈곳이 없어”

    서울 시내의 한 음식점에서 10년 넘게 일해 온 50대 여성 A 씨는 최근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았다.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연말 특수가 사라지면서 주인이 종업원 감축에 나선 것이다. 사람을 뽑겠다는 음식점도 거의 없어 당분간 실업자로 지내야 한다. A 씨는 “최저임금만 받았지만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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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고용 버팀목 음식-제조-건설업 ‘일자리 절벽’ 비상등 켜졌다

    [단독]고용 버팀목 음식-제조-건설업 ‘일자리 절벽’ 비상등 켜졌다

    노동시장에서 버팀목 역할을 해왔던 핵심 업종 종사자가 대폭 감소하면서 내년부터 ‘일자리 절벽’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내년 취업자 수 증가 폭도 올해의 20만 명대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여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고용노동부의 10월 사업체노동…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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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드림]지역기업-인재 이어주는 고용존, 8개월새 2700명에 일자리 선물

    [청년드림]지역기업-인재 이어주는 고용존, 8개월새 2700명에 일자리 선물

    올해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설치된 ‘고용존’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구직자가 2700명을 넘어섰다. 고용존은 청년 인재들을 키워내는 ‘인큐베이터’ 역할까지 맡고 있어 명실상부한 지역의 청년 일자리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 13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전국 17개 고용존에서 진행하는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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