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들 ‘AI 면접관’ 속속 도입…면접 통과하는 자기소개서 팁은?
각 기업들의 하반기(7~12월) 채용시장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인공지능(AI) 같은 4차산업혁명 기술을 채용 과정에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기업들은 회사에 맞는 구직자를 효율적으로 선별하기 위해 ‘AI 면접관’을 선보이고 있다. ● 기업들 “AI 채용, 효율성·객관성 높여”…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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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업들의 하반기(7~12월) 채용시장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인공지능(AI) 같은 4차산업혁명 기술을 채용 과정에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기업들은 회사에 맞는 구직자를 효율적으로 선별하기 위해 ‘AI 면접관’을 선보이고 있다. ● 기업들 “AI 채용, 효율성·객관성 높여”…
국토교통부는 기업들의 채용이 본격화되는 9월을 맞아 국토 및 교통 관련 다양한 분야의 구인 및 구직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장 먼저 열리는 건 6일부터 이틀간 진행하는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국적항공사 9곳을 비롯해 공항…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한 인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올해 대기업의 신입, 경력사원 신규 채용은 작년보다 소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대기업 열 곳 중 한 곳은 신규 채용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있거나, 미래에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종업원 …

국내 최대 창농 박람회인 ‘2018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가 8월 31일∼9월 2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100년 먹거리, 농업이 미래다. 혁신농업으로 100만 일…
문재인 정부 2기 청와대 조직개편과 개각에서 서울 인창고 출신들이 잇달아 요직을 차지하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30일 개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에 내정된 이재갑 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서울 인창고 출신으로 정태호 대통령일자리수석비서관과 동문이다. 6월 청와대 조직개편에서 문 대통령이 …

고용 쇼크 후 연일 일자리 창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17개 광역단체 시도지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일자리 만들기에 나섰다. 문 대통령은 30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대한민국 일자리, 지역이 함께 만들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제1차 민…
서울시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7기 제1차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발표한 일자리 정책의 핵심은 ‘재생과 혁신’이다. 대형 사업 등을 통해 일시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기보다는 구조적인 문제를 바로잡아가면서 동시에 고용 창출도 이뤄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골목과 마을을 중심으로 서민 경제…

삼성은 이달 초 △신규투자 확대 △청년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사업 육성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을 발표했다. 향후 3년간 180조 원을 투자하고 4만 명을 직접 채용 하는 대규모 투자·고용 프로젝트다. 이번 방안의…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장이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후원으로 29, 30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6개 금융협회가 59개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59개 금융회사는 올 하반기에 총 4793명을 채…
통계청장 경질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사정이 이르면 2020년부터 정규직 성격의 시간제 근로자를 비정규직 통계에서 빼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정규직으로 파악되는 근로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29일 양대 노총 사무총장과 한국경영자총협회(…

정부가 재정적자 확대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9.7% 증액하기로 한 것은 고용재난, 저소득층 소득 감소, 양극화 심화가 겹친 위기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고육책의 성격이 짙다. 일자리와 보건 분야를 아우르는 복지예산을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해 생계난에 빠진 저소…

28일 발표한 내년도 정부 예산 470조5000억 원 중 34.5%인 162조2000억 원이 복지와 일자리 부문 예산이다. 이 분야 예산은 올해보다 무려 17조6000억 원(12.1%)이 늘었다. 그만큼 개인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많아진 것이다. 우리 가족은 얼마나 지원을 받는지 예산안…
2021년부터 취업성공패키지(취성패) 같은 정부의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는 민간기관은 함량 미달로 평가받으면 퇴출된다. 고용노동부는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 정부의 일자리 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민간기관에 대한 서비스 품질 인증평가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위탁기관들의 전문성이 떨…
제약 및 바이오 업계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9월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50개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연다. 국내 180여 개 제약사를 회원사로 둔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채용 행사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문재인 대통령과 장하성 대통령정책실장이 소득주도 성장 정책을 강화하겠다며 근거로 제시한 통계들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고용의 양과 질이 개선됐다’며 고용률, 상용근로자 수,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수 증가 등을 근거로 내세웠지만 실상을 뜯어보면 사실과 다르다고 …

한국은행 KDB산업은행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공공 분야의 주요 금융기관들이 이달 말부터 신입사원 채용 서류를 접수한 뒤 10월 20일에 일제히 필기시험을 치른다. 해당 금융기관은 금융권에서도 임금과 복지 수준뿐 아니라 고용의 안정성까지 높아 취업준비생들은 이들 기관의 필기시…
지난달 중소기업(직원 300명 미만) 취업자 수가 1년 전에 비해 약 7만700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원 1∼4인 영세 사업체 취업자 수가 크게 줄어 일용직과 소상공인들의 고용시장 위축이 심각한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중소기업연구원이 발표한 ‘중소기업 동향’ 자료에…

올 2월 대학을 졸업한 김모 씨(24·여)는 매일 아침 휴대전화로 채용 공고를 검색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졸업 후 6개월이 지났지만 기업들의 채용 인원이 너무 적고 신입이 아닌 경력직을 뽑는 곳이 많아 번번이 허탕이었다. 김 씨는 “학생 때를 포함하면 6년간 취업 준비를 한 셈인데 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에서 오는 9월 1일 개강하는 '주말학사과정'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개강하는 학위과정은 선 취업 후 진학 시대에 맞춰 개설된 것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도록 토요일 주 1회 수업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내년 국가 예산 증가 폭이 사상 최대 규모인 40조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는 용도의 일자리 안정자금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3조 원 규모로 편성하는 등 일자리 예산을 20%가량 증액하면서 전체 예산 규모는 470조 원을 넘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