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청년일자리센터 강연

    청년일자리센터 강연

    17일 서울 중구 장교빌딩 1층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고마워요! 2019 일자리카페, 반가워요! 2020 일자리카페’ 행사에 참석한 청년들이 시인 글배우의 공감 특강을 듣고 있다.

    • 2019-12-18
    • 좋아요
    • 코멘트
  • “맞춤형 취업·창업 노하우로 청년들 취업 바늘구멍 뚫는다”

    “맞춤형 취업·창업 노하우로 청년들 취업 바늘구멍 뚫는다”

    올해 학생 진로지도와 취업·창업 지원이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국민대와 인천대, 청강문화산업대, 아주대 등 12곳이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 한국고용정보원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2019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시상식을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 2019-12-18
    • 좋아요
    • 코멘트
  • 내년부터 구직촉진수당 지급… 실업급여 지급액 2조 늘려

    내년부터 구직촉진수당 지급… 실업급여 지급액 2조 늘려

    고용노동 분야 내년도 정부 예산은 올해보다 14.2%(3조7976억 원) 증가한 30조5139억 원이다. 실업급여와 국민취업지원제도(한국형 실업부조) 등 고용안전망 예산이 급증한 결과다. 10일 국회를 통과한 예산안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예산 2771억 원이 처음으로 반영됐다. 국민…

    • 2019-12-17
    • 좋아요
    • 코멘트
  • 文대통령 “40대 고용부진 계속돼 매우 아파”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우리 경제의 주력인 40대의 고용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 매우 아프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정부가 40대에 대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40대의 경제사회적 처지를 충분히 살피고 다각도에서 …

    • 2019-12-17
    • 좋아요
    • 코멘트
  • “내 일자리는 어디에…”

    “내 일자리는 어디에…”

    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경기도·수원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및 ‘제4회 경기도 버스 승무사원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정보 안내 게시판을 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기 지역에 위치한 67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 등을 거쳐 200여 명…

    • 2019-12-17
    • 좋아요
    • 코멘트
  • 2020 신입 취업목표 1위 ‘공기업’…희망연봉 3050만원

    2020 신입 취업목표 1위 ‘공기업’…희망연봉 3050만원

    내년에도 ‘공기업’ 취업 인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2020년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10명중 4명이 취업 목표 기업으로 ‘공기업’을 꼽았다. 또 이들 신입직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연봉은 평균 305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잡코리아가 2020년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

    • 2019-12-16
    • 좋아요
    • 코멘트
  • 30~50대 남성 취업 28개월째 감소… 1982년 통계 작성이후 최장기간

    고용 시장의 허리 격인 30∼50대 남성 취업자 수가 역대 최장 기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령대의 고용률도 지난해 2월부터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5일 통계청에 따르면 30∼50대 남성 취업자 수는 2017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28개월 연속 줄었다. 1982…

    • 2019-12-16
    • 좋아요
    • 코멘트
  • “분양가상한제 지나치게 反시장적”… 한일 무역분쟁 대응은 호평

    “분양가상한제 지나치게 反시장적”… 한일 무역분쟁 대응은 호평

    지난달 11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르엘 신반포 센트럴’ 아파트의 당첨 최저 가점은 69점이었다. 84점 만점인 청약 가점에서 69점을 받으려면 무주택 기간 15년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5년 등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시공사 관계자는 “인근에서 한…

    • 2019-12-13
    • 좋아요
    • 코멘트
  • 가장 효과적인 일자리정책, 학생 63%가 ‘워라밸’ 꼽아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느끼는 일자리 정책은 ‘일·생활 균형(워라밸)의 확산’으로 나타났다. 연봉이나 근무 기간보다 복리후생을 더 중요시하는 최근 청년 구직자들의 선호도가 반영된 것이다. 이는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가 여론조사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에 의뢰해 …

    • 2019-12-12
    • 좋아요
    • 코멘트
  • 해외로 눈돌리고 지역기업과 손잡아… 작지만 취업 강한 대학들

    해외로 눈돌리고 지역기업과 손잡아… 작지만 취업 강한 대학들

    350점. 동서대 마케팅학과 07학번 강태우 씨(31)가 1학년 때 처음 받아 든 토익 점수다. 강 씨에게 영어의 벽은 높았다. 10년 후인 2017년 강 씨는 오랜 학교생활을 마치고 졸업했다. 그리고 동시에 미국 현지의 한 유통기업에 취직했고 현재 한국지사에 근무 중이다. 최근 강 …

    • 2019-12-11
    • 좋아요
    • 코멘트
  • “선생님보다는…” 초등생 장래희망 3위, 크리에이터…1위 직업은?

    “선생님보다는…” 초등생 장래희망 3위, 크리에이터…1위 직업은?

    크리에이터가 올해 초등학생이 희망하는 직업 3위로 올라섰다. 초·중·고등학생 모두 교사와 의사, 경찰관 등에 대한 인기는 여전히 높지만 그 비율이 줄고, 보다 다양한 직업을 희망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부모와 진로 관련 대화를 나누거나 진로체험 교육에 참여하는 비율은 1~2개 학기 …

    • 2019-12-10
    • 좋아요
    • 코멘트
  • 구직자 90% “불합격 사실 알려줘야”…기업 60% “부담 느껴”

    구직자 90% “불합격 사실 알려줘야”…기업 60% “부담 느껴”

    구직자 90%는 ‘기업은 불합격자에게도 불합격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반면, 기업 인사담당자 60%는 이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사람인이 기업 498개사를 대상으로 ‘불합격 사실 통보’를 주제로 조사한 결과, 61.2%는 불합격자에게 이를 통보하는…

    • 2019-12-10
    • 좋아요
    • 코멘트
  • 입학하자마자 진로 설계… 취업 선배 경험 모아 학생들에 제공

    입학하자마자 진로 설계… 취업 선배 경험 모아 학생들에 제공

    “당신은 ‘마음만 취준생’ 유형.” 순천향대 재학생 한 명이 온라인 시스템에 로그인하는 순간 이런 문구가 떴다. 순천향대의 취업지원 시스템(전주기학생종합지원시스템)에 접속하면 이처럼 자신의 취업준비 유형을 분석한 맞춤형 정보를 볼 수 있다. ‘취업에 대한 강한 의지와 목표는 있으나…

    • 2019-12-10
    • 좋아요
    • 코멘트
  • 워킹맘 95%는 퇴사 고민… 최대고비는 언제?

    워킹맘 95%는 퇴사 고민… 최대고비는 언제?

    내년 3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워킹맘’ 이모 씨(37)는 처음으로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 퇴근 시간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덕분에 근근이 직장생활을 해왔지만 오후 1시 전후인 초등학교 1학년의 하교 시간은 대처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다. “유치원…

    • 2019-12-08
    • 좋아요
    • 코멘트
  • 박영선 “초봉 4000만·주4일제, 경영성과급까지…착한 中企 소개합니다”

    박영선 “초봉 4000만·주4일제, 경영성과급까지…착한 中企 소개합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6일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 중소기업을 방문해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문 제조업체 ㈜코아드를 방…

    • 2019-12-06
    • 좋아요
    • 코멘트
  • 작년 60세 이상 일자리 25만개 늘고, 3040은 13만개 줄어

    지난해 60세 이상 고령층 일자리는 25만 개 늘어난 반면 30, 40대 일자리는 13만 개 줄었다. 통계청이 5일 내놓은 ‘2018년 일자리 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일자리는 2342만 개로 전년보다 26만 개 늘었다. 60세 이상(25만 개)과 20대 일자리(2만 개)를 제…

    • 2019-12-06
    • 좋아요
    • 코멘트
  • 30대, 10년 뒤 현재의 40대처럼 되지 않으려면… “20대 후배들 장점 살려주고 ‘피드백’ 꼭 해줘야”

    40대가 고용시장과 조직 내에서 위아래 세대에 치이고 밀려나는 현실은 30대에게도 가까운 미래일 수 있다. 10년 뒤 이들이 현재의 40대처럼 되지 않으려면 조직과 개인 모두 달라져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5일 본보 취재팀이 만난 30대들은 사회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저성…

    • 2019-12-06
    • 좋아요
    • 코멘트
  • 선후배간 다리 역할 못하고 양쪽서 눈총… 조직에서 길 잃어

    선후배간 다리 역할 못하고 양쪽서 눈총… 조직에서 길 잃어

    대기업에 다니는 오모 씨(45)의 일과 중 상당 부분은 난수표 같은 후배들의 태도와 심리를 해독하는 일이다. 회식 자리에서 술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눠 보면 분명 열정이 넘치고 꿈이 큰 세대 같은데, 그 열정이 희한하게도 일에 사용되지 않는 점을 이해할 수 없다. 성에 안 차는 업무 결…

    • 2019-12-06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취업난에 위험 높은 업체로 청년근로자 산재 매년 증가

    [단독]취업난에 위험 높은 업체로 청년근로자 산재 매년 증가

    경기 지역 전문대학에 다니던 이모 씨(23)는 올 7월 A반도체사의 하청업체에 장기 현장실습생으로 취업했다. 이 씨는 입사 보름여 만에 방사선에 피폭됐다. 방사선이 나오지 않게 하는 안전장치를 해제해 작업 속도를 높이라는 상사의 지시를 따른 게 화근이었다. 이 씨의 아버지는 “피폭된 …

    • 2019-12-06
    • 좋아요
    • 코멘트
  • 고졸 취업 비상에… KT&G ‘통큰 채용’

    KT&G가 고졸 채용 시장에 훈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지난해(70명)의 2배 이상인 180명을 채용했는데 이 가운데 고졸 신입 사원을 120명이나 뽑았다. 고졸 채용만 따지면 지난해의 3배 이상으로 늘린 것이다. 업계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T&G는 …

    • 2019-12-0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