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중대재해법 확대 시행에 “민주당 고집 탓…소상공인 피해”
국민의힘은 27일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법)이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 확대 적용되자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에 극심한 피해로 돌아갈 것”이라고 우려했다.정광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는 준비가 안 돼 있다며 유예를 요청한 정부·여당과 경영계의 호소를 묵살…
-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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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7일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법)이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 확대 적용되자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에 극심한 피해로 돌아갈 것”이라고 우려했다.정광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는 준비가 안 돼 있다며 유예를 요청한 정부·여당과 경영계의 호소를 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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