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빅리거 4명 WBC 대표팀 가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한국계 빅리거 4명이 다음 달 5일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가세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과 데인 더닝(32·시애틀·이상 투수), 셰이 위트컴(28·휴스턴·내야수),…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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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한국계 빅리거 4명이 다음 달 5일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가세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과 데인 더닝(32·시애틀·이상 투수), 셰이 위트컴(28·휴스턴·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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