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저지’ 제환준…“팀 동료 임종원이와 기분 좋은 ‘집안 싸움’에서 이기겠다”
“(임)종원이와 함께 기분 좋은 ‘집안 싸움’을 하고 싶다. 그래도 1위는 내가 하겠다.”제환준(21·한국국토정보공사)은 10일 경남 통영 일대에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6’ 2구간 레이스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제환준은 이날 통영트라이애슬론광장을 출발해 산양삼거리, 통영대교…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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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원이와 함께 기분 좋은 ‘집안 싸움’을 하고 싶다. 그래도 1위는 내가 하겠다.”제환준(21·한국국토정보공사)은 10일 경남 통영 일대에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6’ 2구간 레이스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제환준은 이날 통영트라이애슬론광장을 출발해 산양삼거리, 통영대교…

“‘거제의 사나이’로 불러 달라.” 팀 우쿄의 시모네 라카니(25·이탈리아)는 9일 경남 거제 일대에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6’ 1구간 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뒤 이렇게 말했다. 라카니는 이날 거제 지세포유람선터미널에서 출발해 망치삼거리, 학동삼거리, 율포마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