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사제 상주땐 교황 방북 분위기 도움”“북한이 최소한 두어 명 정도의 사제를 북한에 상주시킨다면 (교황의 방북)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은 3일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레오 14세 교황의 북한 방문 가능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년…2026-07-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