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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영애 “데뷔 50주년, 부끄럽고 장해…아직 무대가 고프다”

    한영애 “데뷔 50주년, 부끄럽고 장해…아직 무대가 고프다”

    “‘50’이란 숫자에 대한 소회를 축약하자면, ‘부끄럽다’, ‘장하다’ 그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엔 ‘저는 조금 더 할 건데요’란 말이 포함돼 있어요.”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와 독특한 허스키 음색으로 ‘소리의 마녀’라는 별명을 얻은 가수 한영애(71)가 데뷔 50…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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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배들에 무대 열어준 신구·박근형 “연극, 정직하지 않으면 허사”

    후배들에 무대 열어준 신구·박근형 “연극, 정직하지 않으면 허사”

    신구와 박근형의 기부가 청년 연극인의 무대로 이어졌다. 지난해 특별 기부공연 ‘고도를 기다리며’로 조성된 ‘연극내일기금’의 첫 창작 공연을 앞두고, 두 원로 배우가 직접 연습실을 찾아 후배들을 격려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 중연습실에서 연극내일기금으로 운…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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