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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세에 바이올린 잡은 서현 “클래식은 안식을 주는 존재”

    35세에 바이올린 잡은 서현 “클래식은 안식을 주는 존재”

    “가장 중요하게 붙잡고 있는 마음가짐은 ‘진심’이에요. 서툰 실력이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음악에 임하는 태도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합니다.”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서현(본명 서주현·35)이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는 다음 달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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