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공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는…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지난해 1년 동안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빌려 본 책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였다.국립중앙도서관은 1일 “1583개 공공도서관의 지난해 책 대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6만504건 빌려간 ‘소년이 온다’가 전체 대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 작가의 작품은 ‘채식주의자…2026-02-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