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독자는 미래지향적… 이순신 영감받은 책, 내년 韓서 번역 발간”
“안녕하세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62)는 28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어로 또박또박 인사말을 건넸다. 그는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은 뒤 프랑스어로 말했다. “한국에 오는 게 정말 즐겁습니다…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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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62)는 28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어로 또박또박 인사말을 건넸다. 그는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은 뒤 프랑스어로 말했다. “한국에 오는 게 정말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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