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외교부 “쿠팡 과징금, 美측에 정당성 상세히 설명할 것”

    외교부 “쿠팡 과징금, 美측에 정당성 상세히 설명할 것”

    외교부가 개인정보 유출로 사상 최대 과징금인 6246억 원을 부과받은 쿠팡 사안과 관련해 한미 간 갈등으로 비화하지 않도록 미국 측에 적극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외교부 관계자는 12일 “정부는 쿠팡을 포함한 미국 디지털 기업에 대해 비차별 원칙을 일관되게 적용하고 있다”며 “개인…

    • 2026-06-12
    • 좋아요
    • 코멘트
  • 구글 “전 세계 대학 노린 해킹…학생 개인정보도 유출”

    구글 “전 세계 대학 노린 해킹…학생 개인정보도 유출”

    전 세계 대학을 노린 해킹 공격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및 기관들이 주로 사용하는 오라클 급여·인사 관리 시스템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으로, 일부 대학은 학생들의 개인정보 수십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구글의 사이버보안 자회사 맨디언트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은 …

    • 2026-06-12
    • 좋아요
    • 코멘트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 분쟁조정’ 26일까지 추가 접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 분쟁조정’ 26일까지 추가 접수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정부로부터 과징금 6246억8100만 원을 부과받은 가운데, 잠정 중단됐던 피해자들의 집단 분쟁조정 절차가 12일 재개됐다. 조정 결과는 9월 안에 나올 예정이다.이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산하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는 쿠팡을 상대로 제기된 집단 분쟁조정 …

    • 2026-06-12
    • 좋아요
    • 코멘트
  • 과징금이 끝 아니다…쿠팡, 집단 손배소에 법적 리스크 커진다

    과징금이 끝 아니다…쿠팡, 집단 손배소에 법적 리스크 커진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6200억원이 넘는 역대 최대 과징금을 부과 받은 가운데, 피해자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쿠팡은 과징금 불복 행정소송을 통해 리스크를 줄여보겠다는 방침이지만 국내외 집단소송이 확산할 경우 결과에 따라 배상 규모마저 눈덩이처럼 불…

    • 2026-06-12
    • 좋아요
    • 코멘트
  • “인당 30만원 배상” 티빙 이용자 1051명, 집단소송 제기

    “인당 30만원 배상” 티빙 이용자 1051명, 집단소송 제기

    최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피해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법무법인 지향은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티빙 이용자 1051명을 대리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12일 밝혔다.지향은 티빙 …

    • 2026-06-12
    • 좋아요
    • 코멘트
  • 쿠팡 과징금 6247억, 개인정보유출 ‘역대 최대’

    쿠팡 과징금 6247억, 개인정보유출 ‘역대 최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에 총 6246억8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개인정보위가 부과한 과징금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개인정보위는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쿠팡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

    • 2026-06-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객 정보 털린 쿠팡, 온라인 기록 무단수집해 광고에 쓰기도

    고객 정보 털린 쿠팡, 온라인 기록 무단수집해 광고에 쓰기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11일 쿠팡에 역대 최대 규모인 6247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것은 개인정보 유출뿐 아니라 광범위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항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조사 결과 3756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다 쿠팡은 맞춤형 광고를 위해 이용자 1117만 명의 온라…

    • 2026-06-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