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왕조실록 4대 사고본, 부산서 한자리에…“유례없는 일”
부산박물관은 개관 47년 만의 최대 규모 왕실 문화재 전시를 개최한다. 부산박물관과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萬世)에 전하노니’ 전시다. 13~29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기념하는 특별전이기도 하다.6…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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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은 개관 47년 만의 최대 규모 왕실 문화재 전시를 개최한다. 부산박물관과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萬世)에 전하노니’ 전시다. 13~29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기념하는 특별전이기도 하다.6…

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가 올해 상반기 매출 218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0% 늘었다.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의 올해 상반기 성과를 6일 공개했다. 뮷즈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조선 단종의 얼굴은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하지만 그 얼굴을 붓으로 되살린 이가 동강(東江) 권오창 화백(78)이다. 실은 단종 영정만이 아니다. 지금까지 지정된 국가 표준영정 104점 가운데 17점이 그의 손에서 나왔다. 우리나라에서 표준영정을 가장 많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