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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미술의 악동’ 허스트 회고전 열린다…기대와 논란 동시에

    ‘현대미술의 악동’ 허스트 회고전 열린다…기대와 논란 동시에

    “관객 숫자가 미술관의 성과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을까.”어쩌면 2026년을 맞는 한국 미술관에게 던져질 화두는 이 질문이 될 지도 모르겠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해 관람객 337만여 명이 찾으며 ‘사상 최다’란 기록을 세웠다. 20, 30대 방문객이 전체의 63.2…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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