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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코리아’ 웃지 못했던 밀라노서 분위기 전환 나선 ‘캡틴차’

    ‘팀 코리아’ 웃지 못했던 밀라노서 분위기 전환 나선 ‘캡틴차’

    ‘피겨왕자’ 차준환(22)이 이번 시즌 최고점을 올림픽 무대에서 기록하며 2026 밀라노 올림픽 남자 싱글의 ‘하이라이트’가 될 프리스케이팅 마지막 조에 합류했다. 차준환은 11일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92.72점을 …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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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

    ‘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세 번째 올림픽의 첫 연기에서 ‘시즌 베스트’를 기록한 뒤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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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자 첫 ‘1000m 톱10’ 이나현 “자신감 장착… 500m 기대”

    한국여자 첫 ‘1000m 톱10’ 이나현 “자신감 장착… 500m 기대”

    “1000m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작성해 기쁘다. 열심히 준비하면 500m에서 메달을 노려 볼 수 있을 것 같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샛별’ 이나현(21)은 올림픽 데뷔전에서 한국 빙상의 새 역사를 쓴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나현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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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슨과 맞대결’ 인플루언서와 약혼 화제… 네덜란드 빙속스타, 올림픽서 신기록 질주

    ‘타이슨과 맞대결’ 인플루언서와 약혼 화제… 네덜란드 빙속스타, 올림픽서 신기록 질주

    네덜란드의 ‘빙속 스타’ 유타 레이르담(28)이 약혼자인 유튜버 겸 복서 제이크 폴(29)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국 선수 최초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레이르담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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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만에 또 ‘꽈당’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첫메달 실패

    4년만에 또 ‘꽈당’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첫메달 실패

    스스로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4년 전 악몽이 반복됐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6위에 그쳤다. 한국은 준결선에서 3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한 뒤 5∼8위 결…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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