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설상서 깜짝 메달’ 한국, 10일부터 쇼트트랙…진짜 메달 사냥 시작

    ‘설상서 깜짝 메달’ 한국, 10일부터 쇼트트랙…진짜 메달 사냥 시작

    스노보드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메달을 수확한 한국 선수단이 메달밭 쇼트트랙에서 본격적인 메달 획득에 나선다.10일 오후 6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자 500m 예선을 시작으로 대회 쇼트트랙 종목이…

    • 2026-02-09
    • 좋아요
    • 코멘트
  • ‘우승 머신’ 스톨츠 “500m 1000m 1500m 매스스타트, 4관왕 도전”

    ‘우승 머신’ 스톨츠 “500m 1000m 1500m 매스스타트, 4관왕 도전”

    여름과 겨울 올림픽을 통틀어 가장 많은 메달을 목에 건 선수는 누구일까. 정답은 미국의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41·은퇴)다. 펠프스는 5번의 여름올림픽에서 무려 28개의 메달(금 23개, 은 3개, 동메달 2개)을 획득했다. 처음 참가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시상대에 오…

    • 2026-02-09
    • 좋아요
    • 코멘트
  • 혼성 계주 1번 주자는 ‘여왕’ 최민정…한국 쇼트트랙 10일부터 메달 사냥 돌입

    혼성 계주 1번 주자는 ‘여왕’ 최민정…한국 쇼트트랙 10일부터 메달 사냥 돌입

    “최대한 빠르게 출발한 뒤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겠다.”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한국의 1번 주자로 낙점된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은 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의 첫 메달이…

    • 2026-02-09
    • 좋아요
    • 코멘트
  • ‘금기의 피겨 기술’ 백플립, 50년만에 부활

    ‘금기의 피겨 기술’ 백플립, 50년만에 부활

    ‘쿼드의 신’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왼발로 빙판을 딛고 도약해 공중에서 뒤로 한 바퀴를 돌아 양발로 착지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금기의 기술’로 통했던 ‘백플립’이 50년 만에 합법적으로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 순간이었다. 말리닌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 …

    • 2026-02-0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