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속 김준호, 5차 월드컵 남자 500m 5위…올림픽 점검 마무리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월드컵 대회에서 5위에 올랐다. 김준호는 25일(한국 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m …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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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월드컵 대회에서 5위에 올랐다. 김준호는 25일(한국 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m …

‘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전 마지막 점검 무대인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지난 시즌 사용했던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로코)’로 프리스케이팅 주제곡을 바꾼 승부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