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지속가능, 교류’ 이호진 신임 KOVO 총재가 꺼낸 세 가지 키워드“결국 배구가 재밌고 사랑을 받으면 많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프로배구 V리그를 주관하는 한국배구연맹(KOVO)이 새 수장을 맞는다. 이호진 KOVO 제9대 총재(64·전 태광그룹 회장)가 3일 공식 취임했다. 이 신임 총재는 9년간 연맹을 이끌었던 조원태 전 총재(한진…2026-07-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