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결승행…그랜드슬램까지 ‘단 1승’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후배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을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위’ 심유진과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2-0(21-14 21-9) 완승을 …
-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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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후배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을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위’ 심유진과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2-0(21-14 21-9) 완승을 …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멀티골을 기록했지만 더 많은 골이 가능했다며 이를 악물었다. 오현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에서 2골을 넣으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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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오래 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짧더라도 더 강하게 하는 것이 좋을까.그동안 공중보건 분야에서는 “덜 앉고 더 움직이라”는 메시지가 강조돼 왔다. 이 조언은 여전히 유효하다.그런데 최근 발표된 두 개의 연구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한다.얼마나 많이 움직이느냐뿐 아니라, 얼마나 강…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한국 축구는 2014 브라질 월드컵부터 4개 대회 연속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 등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