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꽉 막힌 도로서 쓰러진 아이…경찰차가 120km 길 열었다희소병 바스 증후군을 앓던 아이가 연휴 정체 속 위급 상황에 놓였지만, 경찰의 120km 긴급 에스코트와 시민들의 양보로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해 치료 후 퇴원했다.2026-05-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