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근 중 숨진 대구 수성구청 30대 공무원…“사인은 대동맥 박리”
혼자 야근하다 숨진 대구 수성구청 30대 공무원 A 씨의 사망 원인이 ‘대동맥 박리’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날 오전 A 씨에 대한 1차 예비 부검을 실시해 대동맥 박리를 사망 원인으로 지목했다.대동맥 박리는 혈관 벽이 찢어지면서 혈액이 벽 사…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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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야근하다 숨진 대구 수성구청 30대 공무원 A 씨의 사망 원인이 ‘대동맥 박리’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날 오전 A 씨에 대한 1차 예비 부검을 실시해 대동맥 박리를 사망 원인으로 지목했다.대동맥 박리는 혈관 벽이 찢어지면서 혈액이 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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