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종 한인 여성은?…미국판 ‘살인의 추억’ 범인 “8명 죽였다” 자백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수십 년간 건축가로 활동하며 연쇄 살인을 저질러 온 렉스 휴어먼(62)이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모두 시인했다. 이른바 ‘길고 비치(롱아일랜드) 연쇄 살인’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2010년 해변가에서 시신 4구가 잇따라 발견되며 세상에 알려졌다. 1993년부…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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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수십 년간 건축가로 활동하며 연쇄 살인을 저질러 온 렉스 휴어먼(62)이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모두 시인했다. 이른바 ‘길고 비치(롱아일랜드) 연쇄 살인’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2010년 해변가에서 시신 4구가 잇따라 발견되며 세상에 알려졌다. 1993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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