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연패 도전하는 전북 정정용 “새 별 달겠다”… 대전 황선홍 “원하는 우승땐 머리 녹색염색”
프로축구 K리그1이 28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울산과 강원, 인천과 서울 2경기를 시작으로 10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개막을 사흘 앞둔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가장 시선이 집중된 건 두 감독의 입이었다. K리그1 최다 우승(10회)에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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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이 28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울산과 강원, 인천과 서울 2경기를 시작으로 10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개막을 사흘 앞둔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가장 시선이 집중된 건 두 감독의 입이었다. K리그1 최다 우승(10회)에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