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전 삼킨 수은 체온계가 뱃속에…“혼날까봐 말 안해”
20년 전 삼킨 수은 체온계를 뱃속에 둔 채 살아온 중국 남성이 응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부모님께 혼날까 봐 숨겼던 비밀이 복통으로 드러난 사연과 아찔했던 수술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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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삼킨 수은 체온계를 뱃속에 둔 채 살아온 중국 남성이 응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부모님께 혼날까 봐 숨겼던 비밀이 복통으로 드러난 사연과 아찔했던 수술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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