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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서도 30대 캄보디아 납치 신고…“2000만원 보내라” 연락 두절

      상주서도 30대 캄보디아 납치 신고…“2000만원 보내라” 연락 두절

      캄보디아에서 한국 젊은이들이 납치·실종되는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경북 상주 출신의 30대 남성도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납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3일 경북경찰청은 “캄보디아로 출국한 30대 A 씨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상주경찰서에 접수돼 확인하고…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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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세부서 규모 5.8 지진 발생…진원 깊이 10km

      필리핀 세부서 규모 5.8 지진 발생…진원 깊이 10km

      필리핀 세부 지역에서 13일 새벽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GFZ(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가 밝혔다.GFZ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이날 오전 1시6분(한국시간 오전 2시6분)께 일어났다. 지진은 세부 탐봉곤 남남동쪽 2km 떨어진 일대를 강타했다.진앙은 북위 10.95도, 동경 12…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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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내연녀 때리면 130만원 주겠다”…태국 갑부 공약 ‘논란’

      “아들 내연녀 때리면 130만원 주겠다”…태국 갑부 공약 ‘논란’

      태국의 ‘두리안 거물’이 아들의 내연녀를 때리는 사람에게 130만원의 돈을 주겠다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태국의 두리안 농장주인 아논 롯통(65)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아들의 내연녀 뺨을 10대 이상 때리는…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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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月 1000만원 알바에 낚여… ‘개밭’에 갇혀 노예처럼 일했다”

      [단독]“月 1000만원 알바에 낚여… ‘개밭’에 갇혀 노예처럼 일했다”

      “실적이 안 나오면 ‘중국 조직에 팔아버린다’는 협박이 날아왔어요. 아무리 일해도 빚이 늘기만 하는 구조라서 탈출이 사실상 불가능했어요.”‘고수익 아르바이트’라는 홍보에 낚여 캄보디아의 범죄조직에 감금됐다가 가까스로 탈출한 30대 남성 정민수(가명) 씨는 12일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이…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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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자들 “현지 경찰, 신고해도 시큰둥”… 경찰, 뒤늦게 ‘코리안 데스크’ 설치나서

      피해자들 “현지 경찰, 신고해도 시큰둥”… 경찰, 뒤늦게 ‘코리안 데스크’ 설치나서

      캄보디아에서 한국 청년이 취업 사기나 감금 등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지만 한국 외교·치안 당국의 대응 체계는 현장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뒤늦게 캄보디아에 ‘코리안 데스크’(한인 범죄 전담 경찰)를 설치하는 방안을 현지 당국과 협의하기로 했다. 12일 현지 …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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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납치-살해 중국인, ‘강남 마약음료’ 사건 연루”

      “대학생 납치-살해 중국인, ‘강남 마약음료’ 사건 연루”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이 납치돼 고문·살해된 사건을 수사한 현지 검찰이 중국인 3명을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캄보디아 국영통신사 AKP에 따르면 10일(현지 시간) 캄포트지방검찰청은 살인과 사기 혐의로 리신펑 씨(32), 주런저 씨(43), 류하오싱 씨(29) 등 중국 국적 …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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