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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연속 월드컵 출전’ 손흥민 “항상 꿈같은 무대…어린아이처럼 설렌다”

      ‘4연속 월드컵 출전’ 손흥민 “항상 꿈같은 무대…어린아이처럼 설렌다”

      4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손흥민(LA FC)이 눈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대회를 최대한 즐기며 원하는 성적을 가져오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구단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 참석 “4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하는 것은 정말 특별한 감정”…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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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차 23세 3할 타율… 16년전 양의지 보는 듯한 허인서

      5년차 23세 3할 타율… 16년전 양의지 보는 듯한 허인서

      프로야구 포수 부문 최다 골든글러브 수상(9회)에 빛나는 양의지(39·두산)의 첫 등장은 ‘뜬금포’였다. 2010년 김경문 당시 두산 감독(68)은 1군 출장이 3경기에 불과했던 입단 5년 차 23세 양의지를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양의지가 시범경기에서 타율 0.364로 좋은 타격…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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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월드컵 우승 노리는 멕시코, 해발 2600m서 훈련

      첫 월드컵 우승 노리는 멕시코, 해발 2600m서 훈련

      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A조에 속한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체코 등 4개국 축구 대표팀은 모두 ‘고지대 적응’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A조 조별리그 6경기 중 4경기가 멕시코 고지대에 위치한 멕시코시티 스타디움(해발 2200m) 또는 과달라하라 스…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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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카라스 불참에… 신네르 ‘그랜드슬램’ 찬스

      알카라스 불참에… 신네르 ‘그랜드슬램’ 찬스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가 프랑스오픈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도전한다. 올해로 125회째를 맞는 프랑스오픈은 24일 개막해 내달 7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다. 호주 오픈에서 두 차례, 윔블던과 US오픈에서 각각 한 차례 우승한 적 있는 신네…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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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날두, 사우디리그 3년 만에 우승컵 들었다

      호날두, 사우디리그 3년 만에 우승컵 들었다

      41세의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눈물을 쏟았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진출 3년 만에 처음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다. 알나스르는 22일 열린 다마크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 안방경기에서 4-1로 이겼다. 호날두는 이날 두 골…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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