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1 데뷔’ 승격팀 FC안양, 주장으로 이창용 선임
K리그1(1부리그)에서 첫 시즌을 보내는 ‘승격팀’ FC안양이 주장으로 수비수 이창용(35)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이창용은 K리그 통산 26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으로, 2022년 안양에 합류해 이듬해 여름부터 주장을 맡아왔다. 지난해에도 주장으로 팀의 중심적 역할을 하며 안양이 …
-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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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1부리그)에서 첫 시즌을 보내는 ‘승격팀’ FC안양이 주장으로 수비수 이창용(35)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이창용은 K리그 통산 26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으로, 2022년 안양에 합류해 이듬해 여름부터 주장을 맡아왔다. 지난해에도 주장으로 팀의 중심적 역할을 하며 안양이 …

독일 프로축구 2. 분데스리가(2부 리그) 하노버 96의 이현주(22)가 시즌 1호 도움으로 팀의 승격 경쟁에 크게 기여했다.하노버는 18일(한국 시간)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얀스타디옴 레겐스부르크에서 열린 얀 레겐스부르크와의 2024~2025시즌 2. 분데스리가 18라운드에서 1-0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올 시즌 첫 골이자 멀티 득점을 넣었던 에버턴을 상대로 2경기 연속골 사냥에 나선다.토트넘은 19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과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

손흥민(33·토트넘)이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을 상대로 올해 첫 골을 터뜨렸다. 7일 토트넘 구단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한 이후에 나온 첫 득점이다.손흥민은 16일 영국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의 방문경기에서 전반 2…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이시안(10)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멸치 몸을 좀 만들어 볼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시안 군은 몸을 만들기 위해 헬스장에서 다양한 근력 운동을 했다. 팬들은 “시안이 화이…

북런던더비 선제골에도 역전패로 웃지 못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소극적인 대처가 패인이 됐다고 밝혔다.손흥민은 1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PL 21라운드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울버햄튼)이 지난해 아시아를 대표한 선수로 지목됐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지난 15일(한국 시간) 202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팀을 발표했다.한국은 2024년 AFC 올해…
토트넘 홋스퍼가 또 아스널 원정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기준, 15년째 아스널 원정 승리가 없다.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에 1-2로 역전패했다.손흥민은 선발 …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시즌 8호 득점을 기록했다.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 전반 25분 득점을 뽑아…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가 올 시즌 공식전 26경기 만에 처음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은 대승을 거뒀다.뮌헨은 16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호펜하임과의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양현준(셀틱·사진)이 스코틀랜드 1부 리그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출전한 공식전 18경기 만이다.양현준은 15일 열린 던디와의 2024∼2025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7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1-1이던 후반 8분 헤딩으로 셀틱의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후루하…

부상이 우려됐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가 호펜하임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소화했다.15일(한국 시간) 독일 매체 빌트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가 팀 훈련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아킬레스건이 좋지 않았던 김민재는 앞서 팀 훈련에서 제외…

양현준(셀틱)이 스코틀랜드 1부 리그에서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 출전한 공식전 18경기만이다. 양현준은 15일 열린 던디와의 2024~2025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7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1-1이던 후반 8분 헤딩으로 셀틱의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후루하시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슈퍼스타’ 린가드(33)에게 주장 완장을 맡긴다.서울은 15일 “새 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 린가드, 부주장에 김진수(33)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지난 시즌 서울에 입단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 린가드는 지난해 후반기부터 임시 주장을 맡아, 특…

포르투갈 국적의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와 ‘연봉 3000억원 규모 재계약’ 합의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마르카 등 유럽의 축구 전문 매체들은 14일(한국시각) 호날두와 알 나스르의 1년 계약 연장 합의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당초 호날…

“런던 올림픽 시상식에서 메달을 목에 건 채 태극기가 올라가는 모습을 봤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자철(36·제주·사진)은 1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구자철은 23세 이하 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한 2012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가 2025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센터백 김영권(35)을 선임했다.울산은 14일 김영권을 주장, 조현우(34)·고승범(31)을 부주장으로 하는 새 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2022시즌 울산에 합류한 김영권은 이적 후 3년 연속 리그 우…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신화의 주역 구자철(36)이 축구화를 벗었다. 그는 “즐거움을 드린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축구선수로서 마지막 인사를 한 뒤 “축구화를 벗은 뒤에도 한국 축구를 위해 계속 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구자철은 14일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은퇴를 선언한 축구선수 구자철(36)이 11년 전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아픔을 떠올리며 “미안하다”고 눈물을 쏟았다. 브라질 월드컵은 그가 축구화를 벗는 날까지도 따라온 큰 죄책감이었다.구자철은 14일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2007년부터 시작됐던 1…

이강인(24·사진)이 올해 첫 프랑스 리그1 경기에서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PSG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테티엔과의 2024∼2025시즌 리그1 안방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