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여론조사/10월 25일]힐러리 47.8% vs 트럼프 42.3%](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25/80990163.1.jpg)
[오늘의 여론조사/10월 25일]힐러리 47.8% vs 트럼프 42.3%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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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여론조사/10월 25일]힐러리 47.8% vs 트럼프 42.3%](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25/80990163.1.jpg)

“유럽 극우정당과 트럼프의 공통점은 대중의 불안을 이용한다는 것이죠.” 현대사회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불안(anxiety)’을 제시한 하인츠 부데 독일 카셀대 교수(62·사회학)는 최근 각국의 정치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2014년 독일 사회에 내재한 불안의 실체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번 주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 유세를 위해 미 전역을 순회한다. 23일 에어포스 원(대통령 전용기)을 타고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로 간 오바마는 같은 날 오후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로 이동한 데 이어 로스앤젤레스 등 캘리포니아 주 방문(24…

오랜 민주당 지지자이자 헤지펀드 팔로마파트너스의 설립자인 도널드 서스먼(70)은 올해 미 대선에서 가장 많은 후원금을 내놓은 개인 기부자다. 그가 힐러리 클린턴에게 내놓은 금액은 2080만 달러(약 235억5000만 원)나 된다. 서스먼은 20일 워싱턴포스트(WP) 인터뷰에서 “아…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선거자금 모금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크게 앞섰다. 두 후보가 20일 미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에 제출한 9월 선거비 명세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이후 클린턴의 누적 선거자금이 9억5000만 달러(약 1조830억 원)로 트럼프(4억4…

클린턴과 트럼프의 각종 사건과 추문이 유권자의 불안 걱정 공포 유발 전문가들, "역대 최고의 갈등 대선, 거의 남북전쟁 수준" 평가 억지로 걱정과 불안 멈추기 힘들어 '대선 얘기는 점심시간에만' 같은 방식으로 대선과 다른 일상 구분하는 노력 필요 올해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
![[오늘의 여론조사/10월 24일]힐러리 47.9% vs 트럼프 42.0%](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24/80969815.1.jpg)
“클린턴의 경쟁자는 여성을 오로지 기쁨과 오락의 물건인 것처럼 비하하고 모욕하고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52)는 20일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열린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69) 지원 유세에서 이렇게 말했다. 영국 BBC는 22일…

“과거를 잊어선 안 되지만 과거에 머물기만 해서도 안 된다. 젊은 세대와 21세기에 맞게 한미동맹이 발전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 모든 걸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핵심 외교안보 자문역인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DIA) 국장(58·예비역 3성…

"과거를 잊어선 안 되지만 과거에 머물기만 해서도 안 된다. 젊은 세대와 21세기에 맞게 한미동맹이 발전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 모든 걸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핵심 외교안보 자문역인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DIA) 국장(58·예비역 …

지난해 12월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일부 발언이 ‘혐오 발언’에 해당돼 걸러내야 한다는 내부 의견에 대해 특정 후보를 검열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방침을 내렸다. 사실상의 편집권 행사였다. 페이스북은 19일엔 대변인을 통해 “(트…
![[오늘의 여론조사/10월 23일]힐러리 48.0% vs 트럼프 41.9%](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23/80954768.1.jpg)
![[횡설수설/한기흥]대선 불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22/80923297.1.jpg)
앨 고어는 맥주를 들이켜며 드레스셔츠가 땀에 흠뻑 젖도록 춤을 췄다. 평소 단정한 모습과는 달리 넥타이를 느슨하게 풀고 소매도 말아 올렸다. 여학생 밴드 ‘와일드 캐츠’의 드러머였던 부인 티퍼가 신나게 드럼을 두드렸다. 존 본 조비 등 록 스타들의 노래와 연주에 고어는 열정적으로 박수…
![[오늘의 여론조사/10월 21일]힐러리 48.5% vs 트럼프 42.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23/80955236.1.jpg)

미국 대선이 이제 현지시간 기준으로 19일 남았습니다. 3차례의 TV토론까지 마친 상황에서 미국 언론은 대부분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와 도널드 트럼프의 패배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를 인정하고 싶지 않나 봅니다. 19일 밤 마지막 토론회에서 대선 결과의 승복여부를 묻는 질문…

19일 열린 미국 대선 3차 TV토론에선 사회자인 크리스 월리스 폭스뉴스 앵커(69·사진)의 공정하고 매끄러운 진행이 돋보였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막말 싸움 속에서 노련한 월리스는 중재자 역할을 해냈다. 보수 성향의 뉴스채널 폭스뉴스의 앵커가 …

“흑인 대통령이 8년 동안 했습니다. 이제 여성에게 넘긴다고요? ‘앵그리 화이트 맨(분노한 백인 남성)’들이 가만있지 않을 겁니다.” 김창준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77·사진)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표면적으로는 열세로 나타나지만 다음 달 8일 투표에선…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1993년 1월 20일 후임자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남긴 편지를 반드시 읽어 봐라.” 19일 밤 미국 대선 3차 TV토론 직후 빌 클린턴의 부인이자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69)의 지지자들은 대선 결과 불복을 시사한 공화당 대선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 사람(this person)’을 존중하지 않는다.”(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 “그건 (푸틴이)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꼭두각시로 있었으면 하기 때문이다.”(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 19일 열린 미국 대선 3차 TV토론 초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