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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음식배달 경쟁에 순익 반토막…AI 덕에 매출 방어

      알리바바그룹이 음식배달 부문의 치열한 경쟁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2분기 순이익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지만, 인공지능(AI)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매출은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 25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2분기(7~9월) 순이익이 …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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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러 연준 이사 “노동시장 여전히 취약해…다음달 금리 인하”

      월러 연준 이사 “노동시장 여전히 취약해…다음달 금리 인하”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12월 금리 인하를 주장하고 나섰다. 월러 이사는 24일(현지시간)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노동 시장이 나의 주된 관심사이며 최신 데이터상 노동시장이 여전히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다음달 회의에서 금리…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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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19개국과 ‘희토류 협력체’… 서방 공급망 재편에 맞불

      中, 19개국과 ‘희토류 협력체’… 서방 공급망 재편에 맞불

      리창(李强) 중국 총리가 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폐막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중국은 핵심 광물의 평화적 이용을 지지한다”며 주요 개발도상국과 희토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호주 등이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를 …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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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튀르키예 시놉 원전 사업 수주 발판 마련…“원전 협력 MOU 체결”

      韓, 튀르키예 시놉 원전 사업 수주 발판 마련…“원전 협력 MOU 체결”

      한국이 튀르키예가 추진 중인 시놉 원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대통령실은 24일 한-튀르키예 정상회담에서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원자력 협력 MOU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날 원전 협력 MOU에는 원자로 기술, 부지평가, 규제·인허가, 금융 및 사업모델, 원전 프…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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