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 41억 원에 팔린 서초 아크로리버파크…급매물 쏟아지며 가격 하락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59㎡가 41억 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최고가 47억 원보다 6억 원 낮은 수준이다. 현재 호가는 39억 원까지 떨어졌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다주택자 급매물이 아직 남아 최고가보다 6억~8억 원 저렴하게 나오고 있다”며…
- 2026-04-0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59㎡가 41억 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최고가 47억 원보다 6억 원 낮은 수준이다. 현재 호가는 39억 원까지 떨어졌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다주택자 급매물이 아직 남아 최고가보다 6억~8억 원 저렴하게 나오고 있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사이 다른 지역 거주자가 서울 아파트를 매입하는 이른바 ‘원정 매입’이 약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가 불가능해졌고, 대출 규제까지 강화된 영향으…